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게시판 사용에 관하여 2
지킴이
2012-03-22 85015
70847 나는 우리 각자에게 지문만큼 고유한 개인적 소명이 있고
철수철수
2020-12-08 8
70846 모든 날 중 가장 완전히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는 날이
철수철수
2020-12-08 9
70845 아무 발에나 맞는 신발은 없다
철수철수
2020-12-08 11
70844 변명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
철수철수
2020-12-08 7
70843 너무 많은 책은 우리를 무지하게 만든다
철수철수
2020-12-08 10
70842 행복에는 날개가 있다
철수철수
2020-12-08 8
70841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철수철수
2020-12-08 8
70840 어떤 사람이 헌신적 이면 우리는 그가 위선 이라고 비난
철수철수
2020-12-08 7
70839 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
철수철수
2020-12-08 5
70838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는 하지 못한다
철수철수
2020-12-08 7
70837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철수철수
2020-12-08 8
70836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몹시 불편할 따름이다
철수철수
2020-12-08 10
70835 탐욕은 항상 밑빠진 그릇 채우기이다
철수철수
2020-12-08 10
70834 마음이 괴로운 상태에 있을 때에는 신을 제외하고는 아무
철수철수
2020-12-08 6
70833 진실의 색은 단연 灰色
철수철수
2020-12-08 10
70832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철수철수
2020-12-08 5
70831 자신이 자신의 지휘관이다
철수철수
2020-12-08 14
70830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
철수철수
2020-12-08 9
70829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을 하지 않은 요리와 같은 것
철수철수
2020-12-08 6
70828 시작하라
철수철수
2020-12-08 9
ⓒ Heimat All right are reserved.
700-150 대구 중구 공평동 16-21 3층 하이마트음악감상실 대표전화 / 053)425-3943   organist@parksuon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