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가톨릭신문에서인가 기사글을 보고
무척 반가워했었는데... ㅋ

사실 제가 오르간 학도거든요 -
작년에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박수원 선생님을 뵈어가지고 -
그때 당시 반주하는 성당에 지휘자님과
닮으셔서....^^;
그런데 신문에 기사가 나서 너무 반갑지 뭐예요 -

집이 서울이다 보니...
하이마트에 자주 방문하면 좋겠지만....
대구에 방문할 횟수도 적고... 너무 아쉬워요 ㅠ ㅠ
기회가 되어 대구에 방문하게 되면
꼭 하이마트에 갈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