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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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 사용에 관하여 2
지킴이
2012-03-22 71897
31904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903 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902 사람들이 그들의 궤도에서 벗어나 본다면 얼마나 많은 사
철수철수
2020-05-29 62
31901 말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얘기를 음악이 들려 준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900 인생은 그 사람의 생각의 소산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9 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8 아이를 성공적으로 다루는 비결은 그 부모가 되지 않는 것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7 물고기는 비가 온 뒤 가장 잘 낚인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6 폭력은 짐승의 법칙이고 비폭력은 사람의 법칙이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5 돈은 둥글어서 굴러 달아난다
철수철수
2020-05-29 62
31894 사랑받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이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93 악은 바늘처럼 들어와 참나무처럼 퍼진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92 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91 임금과 물가가 맞물고 반복 인상되는 과정에서 정말 문제는 모두들 올라가려고만 들지 내려서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90 다만 상속인만 있을 뿐
철수철수
2020-05-28 62
31889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벗은 사귀지 말라
철수철수
2020-05-28 62
31888 일은 시작할 때가 언제나 가장 좋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87 모든 공포는 믿음의 결핍으로부터 나온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86 관습은 법률보다 강하다
철수철수
2020-05-28 62
31885 기쁨이란 왕이 거주하는 마음의 성벽에 휘날리는 깃발이다
철수철수
2020-05-28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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