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새들도 근심스러워 하지만, 갠 날 맑은 바람에는 초목들도 즐거운 듯 싱그럽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에는 하루라도 화기(和氣)가 없으면 안 되는데 사람도 역시 하루라도 기쁨이 없어서는 안 되리라. -채근담(菜根譚)
따분하기는 매한가지야. 하기 싫은 일들을 노상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일들을 아?? 못하거나―에릭 호퍼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