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이르는 첩경은 우리가 병들지 않을 거라고 가정하는 데에 있지 않다. -처칠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것이다. -롱펠로우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