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충고일지라도 길게 말하지 말라.(호라티우스)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우리는 흔히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서가 아니라 우리 뜻대로 되기를 바라서 기도를 한다.―헬가 B.그로스
당신이 뭣으로 바쁜지 얘기해 주면 당신이 어떤 인물의 사람인지 나는 곧 알아맞힐 수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