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그리스도인에게 답례의 의무보다 더 긴박한 의무는 없다. -암브로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
"무슨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신가요"하고 물어보는 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시몬 베유(프랑스 철학가, 1909∼1943)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심장의 고동처럼 규칙적이어야 건강한 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