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 갔다가 동생의 소개로 가게 된 곳...

정말이지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진작 이곳을 알았으면 자주 갔었을텐데.. 즐거움 반, 아쉬움 반이네요.

어젠 시간이 없어 미처 신청곡(?)을 다 듣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시간 많~~~~이 만들어서 들리겠습니다.

좋은 경험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례로 저도 사진 한장 남기고 갑니다.

하이마트에 오시는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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