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감상이 취미이신 저희 어머니 연세가 벌써 73세 시랍니다^ ^
꼭 옛날정취를 느끼시면서 젊었을때를 회상해드리기위해 꼭 가보겠읍니다 조만간요^ ^
여긴 상주입니다 ^ ^ 그때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