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의 아름다운 변화를 감사드립니다.
삶의 무거운 발걸음들이 하이마트로 향하는 기쁨을 주실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주변이 무언가 탁해지는 흐릿함에 기침을 연거푸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음악을 통해 정화되는 희열을 맛보는 이들이 많아져서 세상이 맑아 지길 소망해 봅니다.
추억이 낯설은 요즘 추억을 다시 만들어 주시고자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하이마트의 짙은 향기가 영원히 피어나길 바랍니다.
대구악우회 박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