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친구가 없다면, 우리가 가진 어떤 것도 즐겁지 않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지속되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런 저런 정거장에 멈춰서는 여러 열차와 같은 것인가?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면 어떻게 그녀를 떠날 수 있나? 그 때 내가 그렇게 느꼈다면, 지금은 왜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할까? (제프 멜보인)
사람의 운명은 그 사람의 손 안에 있다. 샤르트르(1905-1980) 프랑스의 작가. 그의 어니는 슈바이쳐 박사와 사촌간 이었으나 그는 무신론 실존주의 작가였다.